뉴욕시 식당의 컴백!

GOOD NEWS! 드디어 뉴욕시 바와 레스토랑의 실내 영업이 9월 30일부터 다시 허용됩니다. 판데믹의 정점이었던 3월 중단 조치 이후 6개월만에 다시 문을 열게 되는 것입니다. 뉴욕시 경제와 뉴요커의 일상 생활에 가장 중요한 영역 중 하나였던 외식 산업이 다시 활기를 되찾게 되었습니다.

9월 9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이번달 말을 기해 식당들의 내부 영업을 허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허용 인원은 전체 수용 인원의 25% 로 한정하고 실내 입장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등 엄격한 거리 두기와 방역 조치를 의무화 하는 조건입니다.

뉴욕시는 미국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광범위하게 COVID-19의 피해를 입은 지역이며 가장 오랫동안 식당 영업 중단 조치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7월초로 예정되었던 식당 실내 영업 허용이 코로나 2차 확산으로 인해 다시 무기한 연기 되면서 업주들의 시름이 깊어졌습니다. 이번 해재 조치로 인해 침체에 빠진 시의 경제에 숨통이 트이고 시민들의 일상 생활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쿠오모 시장이 “감염자수가 줄었고 시민들의 방역 행동들이 향상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다음 단계로 진입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듯이, 이번 식당 영업 재개는 뉴욕 지역의 감염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음을 상직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뉴욕시의 중요한 경제축인 관광 등 다른 비즈니스 영역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미국내 많은 다른 주들이 전체 인원의 50% 입장을 허용하는 것에 비교하면 뉴욕시 정책은 뉴저지와 함께 여전히 가장 엄격하게 인원 제한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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